책방길 4-1 · 읽고 묻고 배우는 블록
뉴스 링크모아, 공식 주소 26곳
뉴스는 포털에서 보는 사람이 많지만, 언론사 원문 사이트에서 보면 기사 수정 이력과 관련 기사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포털 뉴스, 통신사, 방송사, 신문사, 해외 매체 순으로 공식 주소를 정리했습니다.
함께 여는 분야: 매거진 쪽 목록도 이어서 보면 좋습니다.
- 등록
- 26
- 정상
- 24
- 응답 제한
- 1
- 재확인
- 1
- 확인일
- 2026-11-04
뉴스 공식 주소 목록
목록의 주소는 2026-11-04에 모두 열어 본 결과입니다. 서비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으로 열리고, 오른쪽 상태 표시는 그날 받은 응답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국내 서비스를 먼저, 해외 서비스를 나중에 적었고 기관과 단체 사이트는 맨 끝에 모았습니다. 설명에는 그 서비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만 짧게 적었습니다.
- 01
언론사 기사 모아보기
news.naver.com정상
- 02
카카오 뉴스 서비스
news.daum.net정상
- 03
구글 뉴스 모음
news.google.com정상
- 04
국가 기간 통신사
yna.co.kr정상
- 05
민영 통신사
newsis.com정상
- 06
민영 뉴스 통신사
news1.kr응답 제한
- 07
공영 방송 뉴스
news.kbs.co.kr정상
- 08
MBC 뉴스 공식
imnews.imbc.com정상
- 09
SBS 뉴스 공식
news.sbs.co.kr정상
- 10
JTBC 뉴스 공식
news.jtbc.co.kr정상
- 11
24시간 뉴스 채널
ytn.co.kr정상
- 12
보도 전문 채널
yonhapnewstv.co.kr정상
- 13
종합 일간지
chosun.com정상
- 14
종합 일간지
joongang.co.kr정상
- 15
종합 일간지
donga.com국내망 재확인
- 16
종합 일간지
hani.co.kr정상
- 17
종합 일간지
khan.co.kr정상
- 18
종합 일간지
hankookilbo.com정상
- 19
경제 일간지
mk.co.kr정상
- 20
IT 산업 전문지
etnews.com정상
- 21
언론 비평 매체
mediatoday.co.kr정상
- 22
BBC 한국어 뉴스
bbc.com/korean정상
- 23
영국 일간지
theguardian.com정상
- 24
중동 기반 국제 방송
aljazeera.com정상
- 25
미국 공영 라디오 뉴스
npr.org정상
- 26
독일 국제 방송
dw.com정상
뉴스 목록 상태와 쓰는 순서
뉴스 링크모아 목록 26곳 가운데 24곳은 확인일에 바로 정상 응답을 돌려줬습니다. 응답 제한으로 적힌 곳은 뉴스1입니다. 이 사이트들은 자동 접속을 걸러 내는 장치가 있어 확인 프로그램에는 거절 코드를 보냈지만, 휴대폰이나 컴퓨터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평소처럼 열립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동아일보이며, 해외 확인 환경에서 시간 안에 응답이 오지 않아 국내 인터넷에서 다시 열어 볼 예정입니다.
뉴스 분야는 4구역 책방길의 1번째 칸입니다. 같은 구역에는 매거진, 커뮤니티, 도서, 교육, 번역·사전 분야가 함께 있어서, 한 가지 볼일을 마친 뒤 옆 칸으로 옮겨 가기 쉽게 배치했습니다.
- 처음이라면 아래 다섯 곳 가운데 네이버 뉴스부터 열어 이 분야가 어떤 모습인지 살펴봅니다.
- 원하는 기능이 없다면 위 링크모음 목록의 설명을 읽고 비슷한 서비스 두세 곳을 비교합니다.
- 자주 쓸 곳을 정했다면 주소창 도메인이 목록의 도메인과 같은지 확인한 뒤 즐겨찾기에 저장합니다.
처음이라면 이 다섯 곳부터
뉴스 분야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고 이용자가 많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직접 잰 순위가 아니라 출발점으로 삼기 좋은 곳을 고른 것이니, 취향에 맞는 곳은 위 목록에서 더 찾아보세요.
뉴스 분야에서 자주 보는 말
통신사
다른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회사입니다. 속보가 가장 먼저 나오는 곳입니다.
정정 보도
잘못 보도된 내용을 바로잡는 기사입니다. 원래 기사 아래에 표시되기도 합니다.
팩트체크
공개 발언이나 소문이 사실인지 검증하는 기사 형식입니다.
유료 구독
일부 기사를 구독자에게만 여는 방식입니다. 무료 기사 수가 정해진 곳도 있습니다.
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할 점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가짜 뉴스 사이트가 메신저로 퍼지는 일이 있습니다. 기사 주소의 도메인이 아래 목록의 언론사 도메인과 같은지 확인해 보세요.
응답 제한은 보안 장치가 자동 확인 프로그램을 걸러 낸 경우가 대부분이라 브라우저로 열면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망 재확인은 해외 확인 환경에서 응답이 오지 않은 곳이라 국내 인터넷에서 다시 열어 볼 대상입니다. 둘 다 사이트가 위험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분야를 살핀 뒤에는 증권·투자 목록으로 넘어가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른 주소모아나 사이트모음에서 본 뉴스 주소가 이 목록과 다르다면, 어느 쪽이 맞는지 운영사 공지로 확인한 뒤 여는 편이 안전합니다. 동네링크 링크모아는 공지로 확인된 주소만 고쳐 싣고, 확인 전까지는 원래 주소와 확인 결과를 그대로 둡니다.
책방길의 이웃 칸
같은 구역에 있는 분야입니다. 책방길 블록 안에서 옆 칸으로 옮겨 가거나, 쓰임새가 이어지는 커뮤니티 분야로 건너가 보세요. 바뀐 주소나 빠진 공식 사이트를 보셨다면 문의와 제보로 알려 주시면 다음 확인 때 반영합니다.
위쪽 경로 표시에서 구역 이름을 누르면 링크모아 전체 지도의 해당 구역 주소록으로 바로 내려갑니다. 첫 화면의 동네 지도에서는 같은 색 칸을 눌러 이웃 분야로 옮겨 갈 수 있고, 헤더 메뉴에도 번지 번호가 같이 붙어 있어 두세 번만 써 보면 원하는 칸을 금방 찾게 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4